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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수혜 2010/09/27 14: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은데... 사진도 좀 올려주세요~~

    주부생활이 많이 익숙해졌다면.. 사진 올릴 시간도 있을 텐데..

    아직도 많이 바쁘신가?

    언니는 잘 있지? 언제야? ^^

    자주 자주 연락해야하는데.. 잘 못해서 미안하구 ~~

    • Joshua95 2010/09/27 23:52  수정/삭제

      흐흐. 직장 생활 + 주부 생활이니 더 시간이 없지 않겠수? ^^;
      명숙이는 앞으로 1달 초긴장 모드라오~

  2. 성명주 2010/02/08 13: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사님 이 홈피가 아직도 있었군요~~ ^^
    명숙이랑 아이들 키우느라 한동안 뜸해서 사라진줄 알았더니 아직 건재하네요.
    그동안 영린과 한송이의 재밌는 이야기도 있고요.
    재밌게 잘보고 구경하다 갑니다.
    많은 글들과 사진 업뎃 해주세요.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ㅋㅋ
    스트레스 줄여서 혈압도 빨리 줄여보세요.
    명숙양의 걱정이 태산이에요. ^^

    • Joshua95 2010/02/09 11:13  수정/삭제

      명주집사님 오랫만이에요. ^^ 갑상선에, 고혈압에 우리집이 병원이에요. 역시나 스트레스가 주요인인 듯 한데. 아직도 내가 어떻게 해보려는 괘씸함이 그 스트레스의 요인인 것 같네요. 다들 잘 계시지요? 광섭집사님이랑 지유도 잘 있구요? 한송이의 동글동글한 얼굴을 보노라면 지유가 떠올라요~ 지유한테는 쉬잇~ ^^

  3. Johsua95 2009/11/02 23: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이 방명록을 쓰는 곳이군요.
    dns 서버 변경 기념 방명록에 스스로 글 남겨봅니다. --a